동인지가 들어있더군요.
이야기는 들었지만, 무슨 예약하는 사람만 받는 줄 알았는데
초회판엔 전부 들어있는듯?
본편은 굳이 이야기할 것이 없고..
(저하고는 슬슬 코드가 어긋나는 듯
한두권 사이에 완결이 안나면 슬퍼지겠습니다)
동인지는 별 내용이 없긴 하지만
재미가 있더군요.
동인지스럽기도 하고(?)
편집부가 여러 작가들에 부탁해서 그림을 모은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사람들은
1. 아사리 요시토오
모으고 있는 작품인 루쿠루쿠의 작가.
와하맨...은 유명한가?
귀염둥이 제3에바 사키엘(?)의 디자이너기도 합니다.
2. 쿠메타 코지
제멋대로 카이조의 작가죠.
이번 것도 자신의 느낌이 잘 나타나도록 그렸더군요.
재미있었습니다.
3. 소노다 켄이치
스치파이...(笑)
그리고.. 건 스미츠 캐츠의 작가입니다.
여담이지만 건 스미츠 캐츠는 예전 대여점본을
비싸게(;)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그나저나 1장만을, 그것도 제비언을 그려서 내용은 그다지...
그리고.
무려 4. 우타타네 히로유키.
제비언 내용이긴 하지만
혼자 2장에 힘이 상당히 들어갔습니다.
18세 이하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좋네요(笑)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는 진짜 대폭소w
후기에서 스스로 인기 떨어지는 중인 동인작가라고 했지만
뭐 아직 팔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