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식 발표난지는 조금 됐지만, 제가 마침 어제 에우슈리 홈에 놀러 갔다가 확인한지라...
아무튼 환린2와 전여신1 사이의 이야기가 드디어 실현!
...문제는 제가 환린시리즈는 제대로 플레이한적이 없고.
전여신1,2들도 기억이 잘 안난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런 시리즈물은 대충 이야기&캐릭터를 파악해놔야지 재미가 몇배로 뛰는데...
기억력 문제는 요새 계속 언급합니다만, 진짜 문제가 심각합니다
최근작, 그러니까 1년전에 플레이한 전여신 제로조차도 지금 가물가물.
세리카의 파동에 휩싸였나...^^;
사실 그런 것보다 지금 캐릭터 소개가 상당히 귀엽고 웃겨서 이 글을 남겨봅니다.
원래라면 그냥 넘어갔을 텐데...
현재 홈페이지의 캐릭터소개가 이런 형식인제,
이 조그마한 원화? 설정화가 굉장히 귀엽습니다.
기억이 사라지는 것을 나름 귀엽게 그려놨는데... 이게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옆의 능력치도 나름 처절하죠. 역시 먼치킨 답게 공격력과 민첩성은 MAX이지만
기억력이 1....;;;
이 치매 할아범이 이번 작에서는 과연 어떤 불행을 뒤집어쓸런지...
세리카외에도 각 캐릭터의 5번째 능력치는
에클리아는 츤데레? 맥스
루나 크리아는 가슴 맥스; (개인적으로는 에클리아보다 루나에게 더욱 기대)
리우이는 국력 맥스.
등등 해서 나름 캐릭터성을 살리는 것들입니다.
다른 캐릭터들의 설정화도 재미있는 것들이 많으니 한번씩 둘러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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