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 공개된 몬스터헌터3 PV를 보고 잠을 못 이뤘습니다;
몬헌을 안 한지는 꽤 오래 됐지만, 역시 저는 정말로 몬헌은 좋아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그래돠, 이 게임은 한번 잡으면 몇달간은 계속 하게 되니...
제가 지금 그 만큼 시간적 여유가 없어 애초에 구입을 안 하려고 합니다.
폐인 게임을 할 만큼 시간적 여유가 나는 것은 내년 이맘때...
아니면 내후년쯤이겠군요;
그 때까지 한국 정발이나 PS3 이식등의 좋은 소식이 있음 좋겠는데 말이죠.
뭐, 그 때까지 아무 소리 없으면 그 날이 곧 제가 위를 사는 날입니다^^
랜스도 정말 재미있게 바꼈고, 슬래시 액스도 마음에 들고...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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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3 이야기는 이쯤 하고
아무튼 어제 PV를 보고 간만에 흥이 돋아서
니코니코 마이리스트에 있는 몬헌 영상을 쭉 돌아봤습니다.
여전히 재미가 있는데 그 중에서 하나 골라봤습니다.
이 영상은 긍정적인 노래가사도 그렇고, 유쾌한 영상도 그렇고...
몬헌이 잊어질만할 때 보면 힘이 솟습니다.
저는 동료가 없어서 저렇게 유쾌한 플레이는 하지 못했습니다만;
대리만족이랄까. 니코니코 영상 대부분이 그렇기도 하지만서도.
(좋아! 좋아! 콤보이!)는 일부러 빼러렸습니다.
【ニコニコ動画】【MHF】始まりの歌【ビーストウォー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