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에 애정을 가진 사람중 이 노래의 인트로를 듣고
두근대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울리는 트럼펫(?)과 함께 사정없이 텐션이 올라가는 느낌..
슈퍼로봇대전 NEO 참전작 오프닝들을 들으면서
다시 한번 감동할 수 밖에 없었네요.
제가 엘드란 시리즈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라이징오입니다만.
역시 노래는 이 고자우라 오프닝이 최고입니다.
(물론 라이징오의 드림 시프트도 좋지요. 제 홈페이지 초기곡이기도 하고)
이 노래를 정말 많은 어레인지 버젼으로도 듣고 그랬는데...
특히 이 합창 버젼은 그야말로 열혈최강.
작품 자체는 사실 많이 못 봤습니다.
한국에서 무적 캡틴 사우루스? 던가 아무튼 이렇게 방영할 떄도
대충 1/4정도 봤나... 거의 기억도 안납니다^^
라이징오는 전부 다 봤는데.
(참고로 간바루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최근에는 진짜 이런 직선적인 어린이 만화는 아주 드물죠.
아니, 드물다기보다는 소멸했달까...
요즘애들은 이런 걸 봐도 재밌다고 하긴 보다는 비웃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애들에 대한 제 편견일지도 모릅니다만^^;
2년 후면 라이징오가 나온지도 20년이 됩니다... 세상 참 빠르네요.
ps. 이번 네오 참전작들이 참 재미있더군요.
제가 위만 있었으면 바로 사버렸을듯.
라무네스도 있고, 류나이트도 있고... 상상도 못할 작품들이 많이 나와줘서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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