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スシーンきた!これで勝つる! (네기마 245)

---일단 네타바레 주의---





































このキスシーンを見て勝利プラグだと感じてしまってるやつは本能的に長寿タイプ
これでネギがラカンに勝つるのは確定的に明らかだが
次号が休載という事で俺は想像を絶する深い悲しみに包まれた
汚いなさすが赤松きたない

展開が気になって気になって
このままでは俺の寿命がストレスでマッハなんだが・・



전형적인 전개지만, 또 그것이 좋지요.
설마 이러고 지진 않겠지;

보자마자 글 제목 100% 그대로의 심정이어서
내친김에 브론트씨어로 적어봤는데, 역시 어렵군요.
그 많은 명대사들을 잘도 활용해대는 1급 브론티스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막상 쓰고 보니 고생한 만큼 큰 재미는 없고;;


그나저나 이번 244부터 시작된 아코 회상 에피소드에서 몇권 전에야 나왔던 복선을 회수하는군요.
매우 중요한 거라서 잊어먹을리는 없을 거라 생각하긴 했는데.. 역시 아코관련으로.

더불어 아코의 호감도 변화는 생각했던 것보다 긍적적이지 못할 듯.
244에서 울고 있었던 신도 그렇고
이번의 好きです→好きでした 도 그렇고, 흠.

분명 학원제부터 오해가 쌓일만한 상황이어서
미묘한 심정이긴 하겠지만... 아무튼 흥미롭습니다.
하렘계 모에만화답게 진행됐으면 하는데 말이죠^^
242의 표정도 있고 하니 좀 더 믿어보겠습니다.

덧글

  • 아르니엘 2009/03/18 21:52 # 답글

    ...키스신 키타---- 우어어어어어~~~~ 스프링필드의 피에 저주 있으라!
  • 미스트 2009/03/19 01:07 # 답글

    저, 저기 해석좀 ㅠ_ㅠ
  • KrazyBoy 2009/03/19 01:54 # 답글

    허,허어.....

    아카마츠"소년 만화 풍이라고 생각했냐? 하렘이야! "
  • 지나가다 2009/03/20 10:21 # 답글

    에로요원 하나가 이렇게 사라지나 십라
  • apzero 2009/03/23 19:17 # 답글

    아르니엘>저는 네기에게는 더욱 더 많은 여자가 붙었음 합니다^^

    미스트>제가 쓴 것들은 스스로 해석하면 좀 부끄러운 대사들이라
    그냥 네타를 알고 웃으면 딱 좋은데;;

    KrazyBoy>최근 너무 격투라 이런 것도 간간히 넣어주면 좋지요

    지나가다>딱히 아코가 사라지진 않을 듯 합니다만, 이후 전개는 어떻게 될런지;;
  • ㅇㅇ 2009/05/28 21:5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추측들 정말 잘 봤습니다. 현재 네이버 네기마 까페보다 여기서 정보를 더 많이 얻어가네요 ㅎㅎ~..

    아코같은 경우 갠적으로 떡밥도 괭장히 많은 편이라고 생각됩니다.(옅은 머릿결, 등의 상처. 등의 상처는 교통사고라곤 하나 그래도 뭔가 수상하죠..)

    그래도 이번 이벤트때 아코가 너무 안타깝고... 최근 네기마 캐릭터중 가장 매력적으로 그려놔서 보기는 좋군요 ㅎㅎ.

    근데... 250화에서 보면 아이화된 네기하고 아코가 조금 뻘줌하게 만나는 신이 있었고.. 그 장면에 마키에가 경악을 하고, 거기에 유우나가 마키에에게 살

    며시 사랑의 라이벌 생긴거야라고 뭍는 장면이 있습니다. 갠적으로 .. 현재 네기에게 얽혀있는 여자는 노도카, 유에(유에 252에 제데로 났죠. 기억상실인

    와중에서도 네기애 대한 마음만큼은 숨키지 못하고 있습니다..)가 가장 우선으로 보고, 아야카하고 마키에는 그냥 빠순이 수준으로 봤는데 의외의 마키에

    의 반응과 아코의 태도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당분간 연애질좀 늘려줬으면.. 네기마는 둘의 밸런스가 잘 맞아서 특히나 더 재밌었는데.. ㅎㅎ 암튼 다음에

    글 올리시면 한번 더 들릴께요 ~ 수고하세요 ~
  • ㅇㅇ 2009/05/28 21:59 # 삭제 답글

    아 그나저나 최근 연재분을 보면 아스나와 네기가 맺어질 가능성은 물건너 갔습니다 ㅎㅎ....
  • apzero 2009/06/02 00:10 #

    아코는 아카마츠씨가 많이 밀어준다는 느낌이 강한 캐릭터죠.
    예전 학원제 할 때도 에피소드가 상당히 길었고.
    그 때부터 깔아논 밀밥이 드디어 터져서 끝날 분위기가 흐르고 있긴 하지만...
    네기소년의 페로몬을 한번 믿어봐야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연애질좀 늘었으면 하네요, 라칸하고 격투가 너무 길어서.

    아스나는 애초부터 연애히로인이기보다는 스토리히로인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포지션도 누나나 엄마였죠.
    실제 나이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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