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주간 별로 살게 없었네요.
* 니들리스 8권
일단 아크라이트편 일단락?
이어서 크루스의 모험이 되버립니다.
시간 간격은 없으니 일단 안심하시고.
블레이드는 없어도, 바로 이브하고 디스크는 찾으니...
야마다도 일단 주인공이니, 슬슬 무슨 능력이든 보여주는 게 재미있을 것 같은데...
복선도 보여준 것이 없으니, 도저히 감이 안잡히는군요.
그나저나 여전히 진지하면서 개그인 면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하멜 이후로 이런 작품은 제 스트라이크 존이 되버렸네요..
이번엔 소녀부터가 꽤 깊이 나오는데, 이 아가씨들도 역시 재밌네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권
미사카 미코토 팬북;
그림이 좀 익숙한데, 일단 이것도 넘어가고;
미코토 입장에서 카미죠가 나오는 것이 역시 재미있습니다.
그 외 레벨어퍼 관련해서 독자적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 같은데...
2권이 궁금하군요.
1권에서는 캐릭터들 빼곤 딱히 보여준 것이 없어서.
원작을 좋게 보셨던 분이라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차를 마시자 4,5권
어째 한꺼번에 나왔더군요.
그냥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제가 글솜씨가 딸려 여전히 제대로 표현은 못하겠고;
이런 은은하고 살짝 과장된 학창시절 이야기를 보면
정말 즐겁습니다.
4권 초반의 선택지 신은 정말 엄청나게 웃었네요.
ps. 샤이나 다르크 1권이 정식발매됐더군요.
흐음;; 일단 사오진 않았습니다.
일판이 있는 이상 정발을 살 필요는 없어서...
그런데 괜시리 또 찝찝하네요.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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