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저번 스레의 >>1000 GJ
고마워.
그건 굉장한 우연이었지.
기적은 몇 번이나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현실은 비정하다는 것일까나.
294
아무 생각 없이 보고 있으니, 마치 토우카가 모든 레스를 하는 스레같다.
296
신 장르 [말랑말랑]
192
솔직히 적도록 해보지. 某의 감정은 이성에 관한 그것과
동등한 무엇이 그 아이에게 향해진 것이 아니라
흔들다리 효과나 마음의 믿음, 자신의 백합에 대한 관용, 더불어
동경이 가져다 준 착각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고백하지 않은 것은 좋았다고 생각해.
지금의 관계를 유지하여, 죽을 때까지 사이좋은 친구로
남아 있을 것을 진심으로 원하고 있어.
이것은 정말로 동성밖에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某가 그런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글을 읽으며 생각했었기 때문에
더 더욱 그렇게 원해.
친근한 여동생 같은 친구인 그 아이와의 우정이
계속 이어지도록..
>>192
...최근, 그것에 관한 생각을 하고 있어.
동경과 비슷한 감정으로 그 아이를 좋아하는 건가
아니면 정말로 사랑을 하고 있는 건가, 하고.
지금은 알 수 없어.
객관적으로 바라봐도, 좋아하는 부분이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지금은 이 마음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결론지을 시기는 아닌 건가, 하고 생각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발견한 내가 좋아하는 말이 있다.
친구로 지내자.
결혼은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을 때 까지지만,
친구는, 설령 둘 중 하나가 죽는다 해도 친구다.
라는 것이지.
그 아이와는 계속 함께 있고 싶어.
때문에 지금은 이 가슴 속마음을 고백하지 않고
언젠가 승화되어 정말로 마음속에서부터 친우라고 부를 수 있는 날을
기다리자고 생각한다.
270
某여, 직구지만 키스하거나 몸을 만져서 흥분하면
백합일지도 몰라.
또는, 그런 것들을 원하고 있다면.
흥분하지 않으면 우정일지도.
성적인 의미가 아니라, 몸의 중심부터 따뜻해져
두근거림이 심각할 정도가 되는 흥분은 가끔 찾아온다.
아니, 꽤나 찾아오기 때문에 자제하기는 힘들지만.
키스같은 것은 필요 없어
단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충분해.
947
그런데 현실적인 문제로서
그 아이에게 남자가 생긴다면
자연히 某에 대한 태도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해.
언제까지나 함께 있고 싶다면
그런 결과가 나타나지 않도록 행동하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괴로워하고 있게 되지 아닐까.
분명 그렇게 될지도 몰라.
그래도, 지금은 상냥한 그 아이의 공기를 느끼고 싶다.
남자친구가 생기면 나는 자연히 자중하려고 생각해.
198
오우카 나기사를 이미지했었는데,
그러고보니 빈유였었지 하고 다시 생각했다. 그게 또 참을 수 없지만.
277
빈유는 스테이터스라고 자주 말해지기도 하는데
그렇게 신경 쓸 정도인가?
>>198
빈유...인가
여기가 전국의 난세였다면
그 단어를 내뱉고 만 당신을 두조각으로 베어버렸을 거야.
...아무쪼록 커지지 않을려나
>>빈유에 관하여
뭐, 그거다.
그다지 신경 쓰고 싶지는 않은데
수영복을 입거나, 온천에 들어가 다른 사람들의 가슴을 보면
역시 나의 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재인식하고 말아서 말이지...
주변에 가슴이 큰 사람이 너무 많은 것도 안 좋은 일이야.
좀 더, 그.
B정도의 여성이 평균이라는 삶 같은 것처럼.
884
某님
최고의 말랑말랑을 선사해줘서 고마워.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물어보고 떠나지.
빈유라면, 차라리
전혀 가슴이 없는 편이 편하고 좋겠다
하고 생각한 적은 없소이까? .........orz
성인식을 할 때쯤은
수영을 고통스러워 할 수 없었던 것을 생각해냈다.
당시는 무명천으로 여성은 생활하지 않는 건가하고
반은 진심으로 생각했었지...
하지만 가슴은 조금이라도 있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
없는 것에 꿈을 꾸는 것은 죄일려나...?
881
vip적으로...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kwsk
...애니메이션인가, 그다지 보지는 않지만.
스즈미야 하루히<<<<<
늑대와 향신료<<<<<<<<<
(넘을 수 없는 벽)<<스크라이드 정도.
906
스크라이드를 가장 위에 놓을 줄은...
某하고는 친구로서 만나고 싶군.
915
스크라이드... 이것을 선택한 某에게 반하지 않을 수 없다wwwwwww
927
스크라이드가 좋다고 들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지!
그 아이에게 홀딱 빠진 某가 나는 마음에 들었어!
그래! 나는 드디어 발견했다! 문화의 진수를!
某는 왠지 문화같은 느낌이 들어www
쿠거 선생은 멋진 문화인이었지.
某... 본인이 말하기는 뭐하지만
확실히 문화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는 하는군.
111
이성을 유지하지 못할 것 같은 적은 있어?
지금 이 순간, 새로 고침을 클릭하면서
말랑말랑을 적는 사람이 지나치게 많아
고통스러워서 하마터면
이성을 유지하지 못할 뻔 했다.
...그러니까 이젠 그만, 부끄럽다고 계속 말했잖아.
242
자, 스레가 말랑말랑에 파묻혀 찾아왔습니다.
말랑말랑말랑말랑
말랑말랑말랑말랑
말랑말랑말랑말랑
말랑말랑말랑말랑
262
조우하게 돼서 적어봅니다.
부디 영원히 행복하도록.
말랑말랑
앞의 2행, 고마워.
내 마음의 양식으로 삼을게.
...하지만, 최후의 1행이 아깝군.
265
오오, 이런 곳에 某가!
어쨌든 말랑말랑
어떤 RPG의 보스 캐릭터같은 표현으로
만나고 말았군.
아무튼 여기가 전란의 세상이었다면 베어버렸을 타이밍이군.
(마지막 1행적인 의미로)
31
그 후 진도는 없는건가?
딱히 진도라 말할 것은 없을...까나
단지, 그때의 일을 의식해서인지 그 아이로부터 스킨십이 많아 져서
가슴의 고동이 가라앉을 날이 없다.
78
그 뒤로 어떻게 됐어?
지금도 좋아하고 있나?
순조롭게 친구로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
지금도 좋아해.
직접 말로는 전하지 못하지만
사랑해...라든지, 일단 적어보는 테스트
93
某인가... 지금 행복한가?
스스로의 마음을 인식하고, 그것을 계속 생각하는 것이 가능해.
이것을 행복이라 부르지 않으면 뭐라 표현하는 게 좋을까,
나는 알 수 없어.
지금 가슴을 펴고 [행복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도
모두 당신들 덕분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
97
某와 그 아이는 뭔가 진전이 있어?
어떤 느낌으로 매일 지내고 있어? 지금까지와 별 다른 거 없을려나.
그 아이와는 지금까지보다 더 얼굴을 마주 보는 기회가
늘은 듯한 느낌이 드는군.
둘이서 외출 나갈 때는, 나 완전히
긴장과 기쁨으로 잠을 제대로 못자는 건에 대하여.
평상시와 변함없는 느낌으로 매일매일 보내고 있어.
173
某의 경우는 동성이 좋은 것이 아니라
좋아하게 된 그 이아가 동성이라는 것으로 인식해도 괜찮겠지?
그 인식으로 받아 들여도 상관없어.
첫사랑은 확실히 남자였으니까.
312
某가 스레를 세울 줄이야... 잠을 자지 못해버렸다.
곁에 있고 싶은 것뿐이라는 것은 우애라는 것인가.
어쨌든 굉장히 사랑을 하고 있군.
그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다면 그 아이와 계속 잘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해.
아직 스스로의 마음에 대해 정리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확실히 말은 못하겠어.
하지만, 그 아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마음만은
만났을 때부터 쭉 변하지 않았다.
이런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뭔가 모두에게 근황을 보고하려고 했었지만...
지금은 빈속을 채우고 싶군.
설마 이렇게까지 반응이 올 줄은 예상하지 못해서
저녁을 먹지 않은 것이 이제와서지만 오판이었어.
늦어버리긴 했지만, 지금부터 밥 만들고 올게.
자신의 마음인 >>55을 적은 것만으로, 개인적으로는 만족중.
스레가 남는 다면 근황을 적어볼까 생각하지만
밤도 이미 늦었군...
모두, 고마워.
이 스레의 관해서는 잊어버리고, 부디 여유롭게 쉬고 있어.
420
某 수고!
424
某의 보고가 신경쓰이는군.
...나는 계속 남아있도록 할까.
425
수고했음!
그럼 다음 기회에, 뒷 이야기를 들려줘.
427
이번에는 모든 글에 레스하지 말고 적고 싶은 것을 마음껏 적어줘!
...이제 잘래.
이것은 좋은 안녕히 주무세요 흐름이군.
편승해서 그대로 자도록 할까.
...꽤나 굉장한 시간이 되 버리고 말았군.
일어나서 스레가 남아있다면 근황을 적지.
남아있지 않는다면 dat의 바다와 함께 나에 관한 것도 가라앉혀버려.
거듭 말해도 부족하지만
고마워. 고마워.
모두 좋은 꿈을.
471
말랑
472
말랑!
473
물렁
504

某가 돌아오는 것은 언제 쯤일까?
(말랑 간판을 세우는 AA)
575
이곳은 백합스레입니까?
576
>>575
백합이지만 백합이 아닌 그런 말랑말랑 스레
670
말랑~
671
지금쯤 그 아이와... 말랑말랑
672
그 아이와 말랑하고 있다면 말랑해서 행복하겠군.
539
사랑(戀)은 흑심(下心), 사랑(愛)은 진심(真心)
戀은 좋던 나쁘던 상대가 돌아봐주길 원하는 마음이 있지만
愛는 그 사람의 행복을 위해 살아간다는 봉사의 마음으로 있어주는 것.
이라고 밧쨩이 말했다.
말랑말랑
574

이...있는 그대로 지금 일어난 일을 말하지!
[마음에 위화감을 느꼈다고 생각했더니
말랑말랑해왔다]
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몰라~ 라고 생각하지만
나도 뭘 당했는지 알 수 없다...
머리가 이상하게 될 것 같았다...
모에라든지 연심이라든지
그런 사소한 것이 아냐, 결코 아냐.
더욱 무서운 말랑의 파편을 맛 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