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8
늦어서 면목없군
나(某)다.
...기대하지 않고 봤더니
설마 진짜로 남아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181
wktk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어!
(wktk=와쿠테카의 머리말 줄임. 와쿠테카는 와쿠와쿠와 테카테카의 합성어로
그냥 ‘엄청 기대‘ 정도로 이해하시면 ok)
183
네가 돌아오길 기다렸다.
어서와
187
백합이라 듣고 날아왔습니다
188
남자로 태어난 것이 한이로다
203
나는 일단 그 아이에게 뭐라고 보내야할 것인가
>>207
(이게 앵커-안가-형식입니다.
사전에 메일안가를 한다고 정했고, 여기서 >>207이라 했으므로
207번이 적은 그대로 메일을 보내는 것입니다.
아, 덤으로 여기서 말하는 메일은 한국에선 그냥 문자보낸다고 하죠.)
204
ksk
(가속-카소쿠-의 머리말 줄임. 숫자 빨리 넘기기 위해 자주 사용합니다.
그냥 뻘쁠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205
ksk하지 않을 수 없다
206
한가할 때 또 같이 여행이라도 가지 않을래?
207
사랑합니다
210
나, 너무 직구라 뒤집어진 건에 대하여
하지만 보내는 것이 저스티스
...답신이 안와
나, 조금씩 가슴의 비트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216
백합 이얏호~~~!!
217
안가도 좋지만 자기자신의 마음을 소중하게 여기길 원해
220
진정하고 심호흡하는 거다
거 있잖아, 히~히~후~
222
>220
그건 아기 낳을 때 하는 거잖아
답신 겨우 왔다
[w]는 이모티콘 대신이라 생각해주길
내용 : 갑자기 무슨일이야~?w 나도 마찬가지야~ww
뭔가 굉장히 슬퍼오는 것은 왜지?
223
이 무슨 친구로 지내자 플래그
224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것은 어때?
친구가 아닌 인간으로서
225
마지레스하자면 안가는 안하는 편이 좋지 않나?
삐끗하면 친구로조차 남을 수 없어진다고
227
안타깝구만~
일단 안가는 그만하는 것이 낫다는 흐름이므로
다음 안가로 계속할 것인지 그만둘 것인지
어느 정도 방향을 결정하지
>>233
230
ksk
231
ksk
232
어이없는 걸 쓸 상황은 아니군...
233
자신의 마음 가는 대로 하기를
>>233
...과연, 그렇게 왔는가
239
>>233은 말 그대로의 의미지 그런 의미는 아니지 않아? www
큰일이군, 이제야 의도를 눈치챘다.......
하지만 이미 떠난 일.
저지르고 말았구만...
243
쵸wwwww
진정해 >>1wwww
248
某 : 사랑합니다
상대 : 갑자기 무슨일이야~?w 나도 마찬가지야~ww
某 : 자신의 마음 가는 대로 하기를
이것은 심하군
249
>>248
뭐야 이 초현실 대화, 뿜었다www
245
침착해, 다음에 만회할 수 있어
답변 오면 [후배와 상담하는 거 잘못 보냈어]던지...
나, 현재 등에 땀이 뻘뻘 나고 있어
그런 상태에 답신이 왔다
내용 : 뭐ww 무슨일이야?ww
혹시 실수한거야? ww
바로 >>245를 보낸 것은 두말 할 것도 없음
252
반대로 생각하는 거다
[수동고백을 했다]고
생각하는거다
>>252
고마워 죠스타경
진정한 듯하기도, 그렇지도 아닌 듯하기도
258
[>>1]
*빈유
*백합
*모(某)
*덜렁이 New!
답신이 안와
왜일까...
우동게를 봐도 마음이 진정하기 않을 줄은...

260
우동게는 좋지
261
진정해, 다음에 실수하면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고w
다음 어떡할래?
262
추격 안가를 해야지
답신 왔다
...상당히 안도했다
내용 : 뭐야www 깜짝 놀랐잖아w
OO도 이런 실수 하는구나ww
어쨌든 이해해준 모양...
266
여러 가지 의미로 재미있게 된 듯하기도
>>1이 핀치에 몰린 듯 하기도...
267
이것은 위험한데, 어떡할거야?
잘못하면 다른 녀석에게 고백한 거라고 착각할 수도 있겠는데
좋아, 소수 세는 것 끝냈다
일단 진정됐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272에게 맡기도록 하지
269
전화로 고백
물론 우리에게 보고
270
상태를 지켜보는가, 방금 이상으로 밀어붙이는가, 둘 중 하나군...
272
하지만 사랑한다는 것은 진짜.
잘못 보내지 않았어.
274
>>272
GOOD
>>272를 봤다
나, 심장의 고동이 미친 것 같아서
데스노트에 이름이라도 써진 게 아닐까라고(후략
일당 문장은 적었지만, 송신 버튼을 누르는 손이 떨리는 건에 대하여
이 두근두근은 뭐라고 해야할까...
282
두근거린다는 것은 진심이라는 거지
사랑하고 있다는 거야
283
그것은 사랑이야
보냈다....
보내고 말았다
289
뭐라고 할까, 1은 진짜로 잘되길 바래
나까지 떨려오기 시작했다
292
이것 밖에 말할 게 없지만
힘내라!
289
이 스레가 신경 쓰여서 헥사곤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아.
299
某가 사랑할 정도의 아이다. 분명 괜찮을 거야...
313
전ㅎㅏㅗ와ㅅㄷㅡ ㅇ아
314
잠깐 눈 돌리고 있던 사이에 급전개!
319
진정하고 소수를 세는거다ww
321
이성은 쿨하게 그리고 마음은 핫하게
라고 팟챠가 말했다
332
위험해, 무심결에 손가락이 F5를 연타할 것 같다www
2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