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늘 가는 대로 4권
아아, 회장~~;;
가장 마음에 든 아가씨가 이대로 탈락위기!?
그나저나 역시 회장은 통통~해서 마음에 듭니다.
특히 이번의 겉표지의 접힌 부분이 최고.
회장 외 히로인 둘은 사실 그다지 마음에 안들고...
여자 캐릭터는 뭐 그렇다쳐도 내용적으로도 잘 나가고 있네요.
천문부 이야기를 얼마나 잘 활용하나 1권부터 궁금했는데,
문외한 저도 굉장히 흥미롭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잘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4권도 좋습니다.
회장 관련해서 미호시의 아버지 이야기 들어가는 것도 좋았고...
중간중간 만화다운 장면들도 알맞게 들어가있고.
(예를 들면 이번 설산합숙의 실종 이벤트는 정석 중의 정석이지요^^)
아무튼 추천
2. 헌터x헌터 24권
재미야 언제든 보장하는 만화이니까 그쪽은 말할 필요도 없고..
아무튼 오랜간만이네요.
이번 권은 꽤나 두꺼운데 사실 이야기 자체는 그리 나간 것도 없는 듯.
그 기사와 왕의 대국 이야기를 상당히 많이 하는 것 같고
후반부에 내적갈등 같은 것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아무래도 중요 열쇠가 되지 않을 까 싶은데...
워낙에 기상천외한 만화가가 끝이 궁금하네요
(설마 화려하게 스루하지는 않겠지요;)
새삼스럽지만, 이 개미편 왕&3부하가 너무 강해서
이거 끝내고 도대체 어떻게 이어갈까 너무 궁금하네요
3. 럭키스타 4권
여전히 그렇게 재미있진 않지만, 적당히 재미있는 4컷 만화.
사실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았다면 살 일은 영원이 없었겠지만..
아무튼 애니메이션이나 다시 한번 보던지 해야겠습니다
국내에 DVD 안나올려나요
그외에 라노베는...
은반 7권은 간단히 적었고
이누카미 5권은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권은 좀 긴 메인 스토리도 있는 권.
제로의 사역마 13권은 아직 안 읽었네요.
12권도 워낙 대충 읽어서 기억도 잘 안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