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키레이 6권
원래 빌려보는 책이고, 사 모으는 책은 아니었는데...
이전부터 아무 생각없이 보는 내용도 마음에 들었고
때 마침 한정판 겸 이벤트 한다길래 밑의 아이란도와 같이
yes24로 주문했습니다.
내용적으로 정말 할 말은 없습니다;
세키레이 계획인지 뭔지 사실 궁금하지도 않고...
그냥 매력적인 여 캐릭터가 많이 나오니 그걸로 충분.
그러나 저는 큰 가슴 여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이 작품은 대체적으로 거유라서 나름 복잡하더군요.
뭐, 아무튼 츤데레 만세입니다^^
(아, 덤으로 정식발매된 만화중 18세 이하로
이렇게 가슴&유두가 당당히 나오는 건 처음보네요.
위벨 플라트도 좀 본받았으면 합니다^^)
2. 소녀왕국 표류기 12권
캐릭터 설정이 점점 네타화 하는 것 같아서...
뭐랄까, 좀 도가 지나친다는 느낌?
이전에는 은근한 개그 보는 맛이 있었는데, 이건 뭐 완전 판타지가 다되서...
일단 그럭저럭 보고 있긴 합니다만
확실히 재미있게 읽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다 연애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위의 세키레이와 같이 한정판으로 노트를 주는데
(우리나라 한정판은 다 왜이래...)
세키레이 그림은 볼 만한데, 이 아이란도는 그다지...
뭐, 애초에 그림은 승부하는 만화도 아니고 좀 격이 다르죠.
3. 수수께끼의 그녀 X 3권.
하도 안나오길래 작가도 작가고해서 좀 문제있나 싶었는데
어찌됐건 3권이 나왔습니다.
여전히 기상천외한 소재를 은은히 잘 살리고 있습니다.
완전 딴나라이야기의 연애질 같아도, 본질은 풋풋한 학생들의 연애라는 것도 아주 좋고요.
그나저나 정말 그림이 제 취향.
특히 옷 입고 있을 때, 옷과 몸의 굴곡을 표현하는 기술이
제가 생각하기론 일본 최고 같습니다(笑)
야한 장면 하나도 안나와도 야하니 이 어찌 좋지 않겠습니까(음?)
강력 추천.
4. 엠x제로 8권
이 쪽은 7권 나오고 굉장히 빨리 나왔군요.
일본에서는 연재도 끝났다고 하는데;
나름 작가가 본격적인 이야기 전개를 하려고 하는데
대부분 학생회와 관련된 사건 & 상급생들과 관견된 이야기입니다.
전형적인 소년만화 전개로 충분히 재미는 있습니다.
그 외엔 딱히 할 이야기가;
5.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고 8권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나온 8권.
영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니긴 한데...
솔직히 저도 무슨 재미로 사서 보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황당 개그가 볼만하긴 하지만, 연애질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림이 이쁜 것도 아니고(오히려 조금 지저분한 편이죠.)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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