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라스 (Stolas)스토라스는 [아공자(鴉公子)]라는 이명 그대로 눈주변이 빨갛고, 은색의 발톱을 가진 까마귀의 모습을 한 악마다.
때로는 올빼미나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다고도 한다.
지옥에서는 76개 군단을 지휘하고 있다.
스토라스는 소환자에게 약초나 영석의 지식을 가르쳐준다.
또, 점성술의 지식에도 일가견이 있어서 그 비전 또한 가르쳐준다고 한다.
스토라스는 72마신중에서도 소환하기 쉬운 악마라고 한다.
세레 (Seere, Sear, Seir, Seire)세레는 날개가 달린 말에 탄 장발의 미남자의 모습을 한 악마다.
그 눈동자는 얼음과 같이 차가웠다고 한다.
세에레나 세이레 등으로도 불린다.
세레는 소환자가 눈을 깜빡이는 것만으로도 어떠한 물건이라도 얻을 수 잇는 능력을 준다고 한다.
또, 세레는 근처에 있는 인간에게 행운을 준다고 한다.
그 대생은 소환자 이외라도 상관없는듯하다.
제파르 (Zepar)참조단타리온 (Dantalion)단타리온은 여러 개의 얼굴을 가지고, 책을 든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악마다.
악마이면서도 [선, 관대]를 관장하여, 지옥에서는 36개 군단을 이끈다.
단다리온이라도 불린다.
단타리온의 책에는 세계의 비밀이나 과거와 미래의 일어난, 일어날 일 모두가 기록돼있어, 소환자의 질문에 답해준다고 한다.
단, 단타리온이 들고 있는 책은 단타리온 이외에는 읽을 수 없다.
단타리온은 인간의 마음속을 읽는 것이 특기로 소환자가 알고자 하는 인간의 생각을 정확히 가르쳐준다.
또한 마음을 읽은 인간의 생각을 마음대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적군의 작전을 가르쳐주기 때문에 전쟁시에는 귀하게 취급받은듯하다.
또, 인간의 환영을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하다.
실제로는 없는 인간을 그곳에 있는 듯 보여 환혹시키는 것이다.
데카라비아 (Decarabia)데카라비아는 몸이 없고, 마방진 안에서 오망성의 형태로 나타나는 악마다.
소환자가 원하면 알몸의 남자로 나타난다고도 한다. 지옥에서는 30개 군단을 지휘한다.
데카라비아는 식물이나 광물의 지식에 밝어, 소환자의 질문에 답해주었다.
특히 잘 아는 것은 보석에 대한 지식으로 소환자에게 보석의 마술적, 화학적 효능을 가르쳐줬다.
또, 소환자에게 새의 모습을 한 사역마를 주는 경우도 있다.
나베리우스 (Naberius)나베리우스는 [용맹공]이란 이명을 가진 악마다.
나베루스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경우도 많다.
나베리웃는 검은 학이나 수탉, 까마귀의 모습으로 출현한다고 한다.
또는 3개의 머리를 가진 인간의 모습이지만 어딘가 새의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지옥에서는 19개 군단을 지휘한다.
나베리우스는 소환자에게 논리와 수사학, 미술에 관한 지식을 줬다.
또, 나베리우스는 소환자의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 명예를 회복시키거나, 원하는 상대의 애정을 손에 넣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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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안의 샤나에서 열심히 활약하고 있는 단타리온이 나왔군요.
그 외는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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