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임 (Caym, Caim, Camio)카임은 개똥지빠귀의 머리를 한 악마다.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그 때는 검은 지닌 전사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또, 검을 지닌 개똥지빠귀의 모습으로 그려지는 경우도 있다. 카미오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카임이란 이름은 구약성서 위전 『에녹서』에 타천사중 한명으로 기록돼있다.
지옥에서는 30개군단을 지휘한다.
카임은 언어에 관한 지식이 풍부하며, 새나 그 외의 동물과도 말할 줄 알며, 음파의 의미까지 이해하는 능력을 가졌다고 한다.
그 때문에, 카임은 악마제일의 달변가로 알려졌으며 논쟁에서는 인간, 악마 상관없이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다고 일컬어진다.
카임을 소환한 소환자에게는 전세계의 모든 언어의 지식이 부여된다고 한다.
카임은 탄화(炭火)에 흥미가 있어서 탄화를 보여주면 회화를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기록에 의하면 카임은 인간의 언어로는 말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설로는 소환자랑 말 할 수 없는 것이다.
가미진 (Gamygin, Gamygyn)가미진은 작은 말 또는 당나귀의 모습으로 타나나는 악마다.
가미긴, 가뮤균 등으로 불린다.
가미진은 구약성서 위전 『에녹서』에 타천사중 한명으로 기록돼있으며, 지옥에서는 악마 30개 군단을 지휘한다.
가미진은 강령술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 소환자가 원하는 죽은 자의 혼을 불러내는 것이 가능했다.
특히 바다에서 죽은 혼을 불러내는 것이 특기였다고 한다.
때때로, 가미진은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그 때는 모든 학문에 통달했다고 하며 소환자의 모든 질문에 답해준다.
구시온 (Gusion, Gusoin, Gusoyn, Gusayn)구시온은 모습이 명확하지 않은 악마이다.
옅은 보라색의 긴 로브를 입은 남성의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설에 지나지 않다.
구우시온, 구소인, 구사인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경우도 있다.
구시온은 소환자의 어떠한 질문에도 답했다고 한다.
하지만, 구시온의 답은 단편적으로 그 의미를 이해하는 대는 노력을 요했다.
또, 구시온은 소환자에게 적대하는 인간의 마음을 풀어주어 호의를 가지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 호의를 품게하는 능력으로 소환자의 지위와 명예를 줬다고 한다.
글라샤라보라스 (Glasyalabolas, Caacrinolaas, Caassimolar)글라샤라보라스는 그리폰의 날개를 지닌 말티즈견의 모습으로 그려지는 악마다.
지옥에서는 36개 군단을 이끌고 있다. 카크리노라스, 캇츠모랄 등으로 불리는 경우도 있다.
글라샤라보라스는 귀여운 용모와는 반대로 [도살자의 총통]이라는 이명을 가진, 악마 중에서도 학살, 살인의 총괄자이다.
글라샤라보라스는 소환자에게 명령받은 대로 지시받은 인간을 죽이지만, 반대로 소환자에게 살인을 꼬드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 한편으론 글라샤라보사르는 도사로서의 일면을 가지고 있어 예술이나 학문, 과학의 지식을 소환자에게 가르쳐주었다고 한다.
크로셀 (Crocell, Crokel, Procel, Pucel)크로셀은 고양이의 눈을 지닌 천사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악마다.
프로켈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크로셀은 과학이나 수학의 지식이 특기라 한다.
크로셀은 악천후의 환영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나 물의 온도를 자유롭게 조종하는 것이 가능한 능력,
온천을 발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들은 악마로서의 힘이 아니라 과학의 힘으로 행했다는 설이 있다.
크로셀의 무기는 녹지 않는 얼음으로 만든 [얼음검] 이라 불리는 검이다.
이 [얼음검] 적을 동결시킨다. 이 검으로 상처가 난 곳은 눈치체지 못한 사이에 썩는다고 한다.
크로셀은 본래, 유프라테스강을 지해하는 용이었다.
『레메게톤』에 이름이 쓰여진 거에 의해 악마가 됐다.
고모리 (Gomory)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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