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하나 작업완료.
이 업로더분의 특징 중 하나라면
크리링의 취급이 상당히 심한 것을 들수있습니다.
베지터야...
뭐, 원래 작품 내에서도 거의 개그맨으로 나오기 때문에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만
크리링은 사실 비중도 크지 않는 데다가
5분으로 압축하느라 다른 내용들을 자름에도 불구하고
크리링은 꼬박꼬박 출현합니다.
이 편에서도 훌륭히 활약해주고 있고요^^
그나저나 이게 92년작인가 하더군요.
한국에서는 제가 93년인가 95년에 비디오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쿠울러자체도 극장판 중 브로리 다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이라서 애착이 편입니다.
일본 내에서도 이 메탈 쿠울러편은 상당히 평가가 높은 듯 합니다.
15년의 작품에서 현대 츤데레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대사들을 보니
기분이 참 유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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