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 (Aamon)참조알로케스 (Alloces, Allocen, Allocer, Alloien)알로케스는 붉은 사자의 머리를 지닌 말에 탄 용감한 전사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악마다.
그 때문에 [전사공]이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알로케스는 알로세르, 알로세스, 알로켄, 아로켈, 알로이엔 등 많은 별명을 가지고 있다.
알로케스는 소환자에게 점성술, 문법, 논리학, 음악, 천문학, 기하학, 수학 등 다양한 지식을 준다.
또, 알로케스의 눈은 [불꽃의 눈]으로 불린다.
[불꽃의 눈]을 바라본 소환자는 자신이 죽을 때의 상황을 본 직후 실명했다고 한다.
안드라스 (Andras)참조안드레알퍼스 (Andrealphus)안드레알퍼스는 [미모공(美貌公)]이라는 이명을 가진 악마다.
그는 공작의 모습으로 소환자의 앞에 나타났지만, 가끔은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안드레아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경우도 있다.
안드레알퍼스는 수학, 기하학, 천문학에 관련된 지식이 풍부하다.
또 논변의 달인으로 소환자에게 교섭이나 설득의 기술을 가르쳐줬다고 한다.
또 안드레알퍼스는 소환자를 새로 변신시켜 하늘을 날게 하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소환자가 하늘을 나는 능력을 얻기 위해서는 대가로서 인간을 제물로 바칠 필요가 있다.
안드로마리우스 (Andromalius)안드로마리우스는 한손에 뱀을 감고 있는 남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악마이다.
안드로마리우스는 [정의의 백작]이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그 이명 그대로 훔쳐진 물건을 찾아내어 가져오는 능력을 지니고 범인의 정체를 알려준다고 한다.
또, 보물의 숨겨진 장소 등도 가르쳐준다.
이포스 (Ipos, Ipes, Ayperos)이포스는 [어리석은 자의 귀공자]라는 이명을 가진 악마이다.
지옥에서는 악마 36개군단을 이끄는 입장이라고 한다.
이페스, 아이페오스, 아이포롤 등으로 불리는 경우도 있다.
이포스는 소환되면 천사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때로는 오리의 목과 다리, 사자의 몸체, 토끼의 꼬리를 가진 기묘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포스는 소환자에게 용기와 대담성을 준다고 한다.
천사와 악마의 전쟁인 [창세기전쟁]에서 이포스는 악마군의 참로로서 활약한다.
그는 [미끄럼풀]이라는 함정을 고안하여 천사군의 진군을 막았다.
이 함정에는 천사군의 총대장인 [미카엘]조차도 놀랐다고 한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