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왕의 악마사전
솔로몬왕 72주의 마신 +1
아임 (Aim, Aym)아임은 사람, 고양이, 뱀의 3개의 목을 지닌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악마다.
지옥에서는 27개의 군단을 지휘하고 있으며, 그 때에는 하보륨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또, 아이니라는 별명도 있다.
아임은 손에 불을 붙인 횃불을 들고 독사를 두른 모습으로 묘사된다.
횃불로 여러 가지를 방화하기 때문에 [화염공] 이나 [파괴공]이라는 이명도 가지고 있다.
또, 아임은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 특기여서 소환자에게 자주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그 반면에 아임은 풍부한 법률지식을 가지고 있는 달변가이며,
소환자에게 옭은 지식을 아주 안 주는 것은 아니다.
아가레스 (Agares)아가레스는 [변화의 공작]이라는 이명을 지닌 [통솔, 노동, 달성] 등을 관장하는 악마다.
아가레스는 소환자에게 소환될 때는 금발의 노인으로 나타난다.
그 때 그는 악어(또는 거북이)에 타고 손에는 독수리(또는 까마귀)를 들고 있었다고 한다.
이것과는 다른 설에 의하면 녹색의 옷을 입은 여성으로 변신하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아가레스는 지옥에서 30개의 군단을 지휘하고, 같은 72주의 마신인 바엘과 같이 지옥의 동쪽을 지배한다고 한다.
그는 악마가 되기 전에는 천사9급계의 제5위인 역천사였다.
아가레스는 행방불명자나 도망자를 찾아내어 소환자에게 가르쳐주는 능력을 지녔다.
언어에 관한 지식도 대단하여 소환자에게 부도덕한 말들을 가르치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
그 외에도, 지진을 일으켜 도시를 붕괴했다는 파괴적인 능력도 가졌지만, 능력의 과격함에 어울리지 않는 자비심 많은 성격이었다고 한다.
본래 아가레스는 이집트의 나일강 주변지역에서 숭배되던 농경과 시간의 신이었지만,
『레메게톤』에 이름이 적히기 됨에 따라 악마가 됬다.
아스타로트 (Astaroth)참조아스모데우스 (Asmodeus)참조아미 (Amy)아미는 36개의 악마군단을 지휘하며 [불의 총통]이라는 이명을 지닌 악마이다.
아미는 [불의 총통]이라는 이명 그대로 지옥에서는 연홍의 불꽃에 둘러싸인 모습을 하고 있다.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할 때는 왼손에는 창, 오른손에는 인간의 목을 든 남자의 모습이다.
아미는 소환되면 소환자가 원하는 인간의 모습으로 되는 것이 가능하다.
또 아미는 인간의 목숨과 맞바꾸어 점성술을 가르친다고 한다.
또 소환자에게 충실한 부하를 준다고도 한다.
암두스키아스 (Amduscias, Amdukias, Ambuscias, Amdusias)참조------------------
일본사전이므로 역시 아행부터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참조가 무려 3개군요. 와~/
천천히 천천히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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