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온지 몇시간 안된 아침부터
재생수, 코멘트, 마이리스트가 장난이 아니군요;
오늘 가볍게 50만 포인트는 나오겠는데요.
BGM에 맞춰 만든 것도 대단한 일입니다만,
재미있는 것들은 곡들의 가사&원 재료 네타 등을 포함해서
스테이지를 구성한 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덕분에 조곡 가사와 니코니코의 분위기를 알아야 좀 재미있긴 합니다만
몰라도 화면 보는 것만으로도 벅차니 뭐 괜찮겠지요.
예를 들면 가사에서 호시(별)이 나오는 곳에서는 대부분 별 아이템이 있고
제일 웃었던 유희왕 크리티우스의 송곳이 BGM에서는 HA NA SE가 있고
쫒아가다, 쫒기다 등등의 가사가 나오는 부분에서도 어김없이 쫒아가던지 쫒기곤 합니다.
이 동화가 어디까지 뻗을까 기대가 되네요.
전자동 마리오 하니 예전에 올릴 게 하나 있었는데
또 잊어먹고 있었네요; 생각난 김에 오늘 하나 더 올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