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타오님의 글을 보고 네기마 22권이 너무너무 신경쓰여서
영풍에 갔습니다만... 역시 입고일은 아직이더군요;
(아닐 줄 알면서도 혹시나해서 가버리는 빠돌이의 습성 orz)
강남 영품점 입고일은 25일입니다. 일서 전체 입고일이니
혹시라도 들리실 분은 참고를.
실패는 실패고 1층에 이 하야테처럼 14권이 나왔길래 사왔습니다.
...는 그냥 해본 말이고, 보자마자 다시 동네로 와서
단골서점에서 샀습니다. 그쪽은 20% 할인이라^^
내용적으로 진도는 전혀 안나가고, 떡밥은 회수 안하고 오히려 새로운 것은 마구 던져대고
슬슬 짜증도 납니다만, 한화 한화 자체는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캐릭터적 관계 보는 것도 재미있고... 어설픈 남녀관계 구경도 재미있습니다.
단, 이 만화도 어느덧 14권이라는 것을 작가는 좀 생각해주었으면 하네요;
뭐, 캐릭터에 빠져든다면 나쁜 만화는 아닙니다만...
아무튼 사쿠야가 흠 좀 많이 귀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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