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지는 좀 됐는데 디카 사정상 지금 올립니다.
아무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간이 없어서 5시간정도밖엔 못했지만.
한정판 곽
게임 케이스와 음악CD케이스
왼쪽이 설정집이고
오른쪽이 기대했던 공략집이었습니다만,
그냥 '대사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스토리 스테이지는 대충 공략이 되어있긴 합니다만,
시스템적 공략이나 숨겨진 요소는 전혀 없습니다.
대사집은 그다지 필요 없는데, 해석 안되는 것도 아니고...
아, 그래도 대사는 거의 다 해석된 것 같으니
일본어 못하시는 분들에게는 꽤 도움이 될 것 같더군요.
결국 게이머즈나 공략집 나오면 사던지 해야겠습니다.
설정집의 한장.
그냥저냥 볼만합니다.
참고로 인쇄실수를 하나 발견했는데... 귀찮으니 패스;
그나저나 굳이 한정판을 안 사도 괜찮을 정도네요.
예약한다길래 그냥 무조건 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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