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뱀부 블레이드 7권.
표지에 있는 신 캐릭터 사카키 우라의 등장을 굉장히 고대했었습니다만,
그다지 활약은 없군요;
등장신은 일부러 타마키와 비슷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재미있었습니다.
일단 타마키의 라이벌역같긴 한데...
또, 이 아가씨도 타마키처럼 특활물 매니아인듯;
레이미가 꾸민 일이나, 이 아가씨의 검도부 고문이 꾸문 일도 일단은 같을 것 같은데...
뭐인지는 제대로 짐작은 안가네요. 방송관련 일인 것 같은데.
아무튼 다음 등장을 기대해봅니다.
과연 타마키에게 패배를 안겨 줄수 있을런지?
그외 사실상 그렇게 기억에 남지는 않네요.
코지로가 의외로 주인공 근성을 발휘하려고 하고 있고..
책 마지막의 타마키나 타마키 어머니인 츠바키 모두 사실상 人外의 힘을 발휘하고 있는 것도
나름 대단;;
검경을 발휘할 정도면 뭐;;
그나저나 츠바키씨와 아버지의 나이차 좀 있어보이는데^^
2. 이누카미 1권.
소설을 재미있게 읽기는 했어도 만화책까지 사고 싶은 마음은 없었는데
1권 훑어보니 그림체가 익숙해서 한번 사왔습니다.
일단 원화의 와카츠키 칸나씨의 그림을 제가 좋아하는 이유가 '통통함'이었는데
이 분 그림도 그 통통함이 잘 살아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그림체 건해선... 예상한대로
'히나도리 걸'의 작가.
아무튼 작품하고도 잘 어울리고, 귀여우니 만사 OK.
여타 만화화 작품들과 달리 퀄리티도 상당한 편입니다.
내용은 2권 초반부까지 진행됩니다.
3. 작안의 샤나 3권.
이쪽은 이제야 겨우 소설 1권을 끝냈습니다;
설마 소설 다 그리진 않을테고 어떻게 끝맺을을 할런지...
우선은 마리안느의 껍질이 엄청나게 이뻐서 폭소w
반면 아직까지 인기 있는 헌터 프리아그네는 오히려 좀 흉해보이는듯^^
초반 UG가 샤나에게 의지를 전하는 모습은
소설 안보신 분은 완전 '이게 뭐임?' 하는 전개이긴 한데...
소설 안보고 만화만 보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런지.
그외 아라스톨의 현현신은 꽤 괜찮았습니다.
소설로도 분위기는 표현되지만, 역시 그림이 있으면 이미지 밖기가 편하죠.
에네르기파 공격도 나름 멋있게 표현되서 좋았습니다^^
4. 해황기 34권.
LV99 주인공 판 감마 비젠의 활극기 해황기도 슬슬 심각하게 가고 있습니다(뻥)
여자 비중이 거의 없는 만화이지만, 초반의 그 신은 상당히 웃겼습니다.
이 지고의 아가씨가 나온게 득일지 실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자중에서 캐릭터성은 가장 좋은듯.
새로운 인물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매우 충격적인 인물이 나오며 이번 34권은 끝이 납니다.
누군지는 일단 네타바레이니 밝히진 않겠지만,
판하고 아주 밀접한 인물입니다.
그나저나 살아있는 사람이었군요;;
하긴 이때까지 죽었다는 언급은 단 한번도 없었지만,
사실 좀 많이 놀랐습니다.
그나저나.. 역시 '무츠'의 피는 여전한 것 같군요^^
공식적으로 말은 없지만, 확정적이니...
5. 하야테처럼 13권.
여전히 알 수 없는 개그가 산재가 하야테처럼.
이번 권에선 딱히 기억나는 것도 없네요.
하나기쿠양의 출연도 적고...
그나저나 괜시리 사쿠야가 점점 마음에 듭니다.
일반 모에만화보다 더 좋은 모에요사가 있다는 것도 나름 플러스.
상당히 건성건성한 감상이긴 한데.
이 만화 진짜 은근히 재미있습니다.
고민없이 웃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
그 외 사보진 않았지만
트러블 1~4권을 봤는데, 그림은 예쁘지만 모에하지가 않네요.
뱀파이어와 로자리오 10권도 봤는데, 이 작가 전개가 워낙 원패턴이라
이후 바뀌지 않는다면 큰일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