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휴식으로 컴퓨터 하면서 조금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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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상황중에선 꽤 마음에 드는 복장입니다.
특히 '보브'는 1에서도 엄청 애용하던 건데 초반에 나와서 다행.
이번 작에 추가된 시스템을 보여주기 위해 잠깐 찍어봤습니다.
무슨 시스템인가 하면...
이처럼 캐릭터를 뚱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홀죽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둘다 밸런스가 나쁘고 원래 여자만 플레이하는 제 특성한 이걸 이용할리는 없겠지만
아마 즐겨 쓰는 사람들도 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는 불가능하고, 애착도가 올라가야지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상당히 이미지가 맞는 조합.
오토바이가 있으면 더 어울릴테지만, 아직까지 없으므로 차로 대체.
이 차도 이번 작에서 새로 추가된 것인데
부릉부릉 시끄럽긴 한데, 티샷을 치면 자동차타고 따라오는게 재미있습니다
(엔진 시동거는 소리도 들리고, 달리는 소리도 맨발로 달릴때와 다릅니다)
안내역 아가씨가 금발미녀인 것은 시리즈 사상 처음인 기념으로 한번 찍어봤습니다.
이것뿐 아니라, 게임 메뉴도 이 아가씨의 폴리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추가된 코스들이 꽤 재미있어서 조금 찍어봤습니다.
현재 3개 얻었는데 전부다 독특합니다.
특징은 '현실에선 절대 있을 수 없는 코스'...라고나 할까요.
게임이기에 가능한 코스들이라서 정말정말 마음에 듭니다.
역시 게임은 이런 맛이 있어야죠.
야구 그라운드와 같이 있는 그린^^
그린의 꽃모양이 이뻐서 한방
스마일?? ^^
이렇게 도로와 인접된 코스도 불가능이지요.
그외 코스에서 아이템과 전작의 캐릭터를 발견가능합니다.
약간 조건이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건 전작의 초기 캐릭터 유메리양.
전작의 사기리. 너무 확대했더니 좀 그렇군요;;
계속 내려치는 동작을 하는데 상당히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