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열의 세계로 어세오세요☆
타르위&자리크
콤비로 활동하는 여악마들*타르위
다른 이름으론 [타우티]로도 불리는 [열]을 관장하는 여악마.
식물을 말라 비틀린 후 대신에 독초를 키운다.
강렬한 여름의 더위나 사막의 더위는 타르위의 탓이라고 한다.
타르위는 [성스러운 불사자-아메샤=스펜타]라고 불리는 대천사중 하나로 [물][건강]을 관장하는 천사 [하루와타트]와 적대한다.
*자리크
다른 이름으론 [자리츄][자리체]로도 불린다.
[갈증][죽음]을 관장하는 여악마로 타르위와 함께 식물을 말라 비틀린 후 독초를 키운다.
가뭄이나 한발은 자리크가 일으키는 거라고 한다.
[식물][불사][완벽]을 관장하는 천사 [아무르타트]와 적대한다.
타르위와 자리크는 악신 앙리=마유가 만드어낸 악마들이다.
항상 콤비로 행동한다고 하며 열과 건조와 같은 재앙을 관장하고 있다.
둘은 열과 건조로 식물이나 물을 마르게 하여 인간이가 동물을 더위와 배고픔으로 고통을 준다.
인간이 살 수 없을 정도의 더운 여름이나 과도한 일사,
가뭄에 의한 물부족이나 흉작은 이 둘의 탓이라 여겨졌다.
세계수라할지라도 마르게 하지만....조로아스터교의 가르침에 의하면 바다 한가운데에 창조의 선신 아후라=마즈다가 만든 성스러운 거목 [사에와의 나무]가 있었다.
이 나무에는 수많은 식물이 나있어 갖가지 약초의 씨가 존재했다.
이 거목은 식물의 천사 아무르타트가 보호하고 있었다.
아무르타트와 적대하는 자리크는 타르위와 함께 이 성스러운 거목을 마르게 한다.
그리고 자신들의 독을 사용하여 거목을 마르게 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아무르타트는 말라버린 나무를 가루처럼 완전히 부셔버리고 그 가루를 비와 함께 지상에 뿌린다.
그러자 지상에 여러 가지 식물이 생겨났다고 한다.
현재, 지상에 있는 온갖 식물이 숨쉬고 있는 것은 이 사건으로 [사에와의 나무]의 조각들이 세계중에 퍼진 덕분인 것이다.

[혹서]나 [기아]등이 악마의 탓이라고 여긴 것은 인간이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괴로움을 악마와 연관시켰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엄동][폭우][독을 지닌 생물]등도 악마가 만들어낸 것입니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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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니 통과.
일러스트는 쌍으로 꽤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