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나올 모두의 골프2를 대비해서 미리 구입해놨습니다.
최근 돈이 없어서, 마침 생긴 김에 샀다고 할까요.
덕분에 좀 쪼달립니다;
펠리시아 블루.
신형이긴 한데, 일판입니다.
정발이든 일판이든 가격 차이도 없고, 정발은 물량도 없어서
그냥 일판샀습니다.
구성물.
메모리카드는 이전에 쓰던 4기가를 그대로 쓰면 될것이고...
색깔은 생각보다 별로더군요^^;
그냥 보라색을 살 것 그랬나?
펄이 좀 싼티가 나는 느낌입니다.
그것보다 신형은 뭔가 위치가 많이 바껴서 신기하더군요.
위의 UMD열기는 것도 수동이고.
랜 스위치도 위에 있고...
구형과의 비교.
이 구형을 산지도 벌써 3년 가까이 되가는군요.
2004년 12월 12일이었던가요? 사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원래 그때도 PSP를 굳이 살 생각은 없었는데
모두의 골프가 동발 소프트라서 어쩔 수 없이 돈 더 얹어서 샀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아마 38만원이가 주고 밸류팩을 샀었을 겁니다.
아무튼 상당히 많은 게임도 했습니다.
지금이야 메인 보드도 나가서 더이상 활용할 방법이 없습니다만.
기념으로 가지고 있던지 팔던지 해야겠죠.
높이가 이렇듯 눈에 금방 차이가 나더군요.
특히 무게가 엄청나게 가볍습니다;
한번 들고 '이거 부러지는 거 아냐'라는 걱정까지;;
현재 PSP 소프트는 모두의 골프와 몬스터 헌터 밖에 없는데..
둘다 질린 고로
퍼즐 퀘스트를 구매대행에 주문해놨습니다.
국전에는 다 찾아도 없더군요(DS판은 한군데인가 있었던듯.)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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