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 사랑과 용기의 전사들!
엘리고스&제파르
전장을 달려 나가자!엘리고스는 솔로몬72주의 마신중 하나로 60개의 군단을 이끄는 악마다.
검은 갑옷을 입고 검은 말을 탄 아름다운 기사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손에는 창이나 깃발, 뱀을 가지고 있다.
이 흑마를 사용하여 신과 악마의 전쟁 [창세기전쟁]에서는 정찰병으로 활약했다고 한다.
다른 이름으로 [엘리골][아비골]이 있어 일본에서는 이쪽 이 유명하다.
엘리고스는 미래를 보는 힘이 있다고 한다.
소환된 엘리고스는 그 힘을 사용하여 미래를 특히 전쟁에서 어떻게 싸우면 승리하는지를 가르쳐준다.
또 엘리고스는 신분이 낮은 자를 신분이 높은 자들이 좋아하게 만든다.
엘리고스가 이 힘을 사용하면 아무리 상사에게 미움받던 부하라도 순식간에 상사의 마음에 들게 한다.
또 엘리고스는 이 외에도 [용기][대립][장해]를 관장한다.
기마정찰병인 엘리고스이지만 흥미 깊은 이야기가 하나 있다.
현대에서 엘리고스는 오토바이를 탄다고 하는 것이다.
에구치 코레타카(江口之隆)가 지은 《서양악마도감》에 의하면
현대의 마술사가 영시(靈視)를 행하면 악마도 현재적으로 보인다고 한다.
현대의 감각으로는 병사가 타는 것은 말이 아니라 차나 오토바이이다.
말을 타고 신속하게 정찰활동을 하는 엘리고스의 모습은 현대풍으로 어레인지되어 오토바이나 차에 탄 것으로 보인다. 라는 것이다.
LOVE 코디네이터제파르는 붉은 갑옷을 입고, 발을 끌고 가는 병사의 모습을 한 악마다.
솔로몬72주의 하나로, 26개 군단의 악마를 이끌고있다.
[소심][강욕][인색]을 관장하는 제파르는 여성에게 연심을 심는 힘이 있다.
사랑을 하는 대상은 소환자만이 아니라 소환자가 원하는 어떤 남성이라도 여성의 호의를 줄수 있다.
또 남녀가 서로 사랑하게 하는 것도 가능하여, 신분이나 미모가 어울리지 않는 [미녀와 야수]커플도 간단하게 만들수 있다.
또, 제파르는 여성을 임신시키지 않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아기가 태어나지 않으면 자손도 남지 않기 때문에 상대를 일족채로 없애버리는 것도 가능한 무서운 능력이다.
이 제파르의 능력은 신의 군단을 멸하기 위해 [창세기전쟁]에서도 사용됐다고 한다.

엘리고스님은 [흑], 제파르님은 [적]이 이미지 컬러이지만, 이것들은 자주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악마들의 색이지요.
흑은 [암흑][밤]을 연상시키는 것에서, 적은 이집트에서 [불길한 색]이라고 여겨진 것이 전해졌기 때문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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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고스는 기사 이미지 덕분인지 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걸로 압니다.
밑의 제파르도 상당히 에로게임에 어울리는 악마로군요^^
그나저나 '불임'능력은 정말로 대단히 강력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판타지 소설에서 이게 진짜 위기로 쓰이는 경우는 드물지요(개그재료론 많이 쓰이지만)
역시 그런 먼 미래의 위기는 피부에 잘 안와닫기 때문인듯...
다음 커플로 솔로몬 시리즈도 끝이납니다만...
이 다음 커플이 그야말로 대박^^
기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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