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입었을 때는 우리 둘에게 맡겨주세요!
부에르&포라스
별모양의 정신과의사부에르는 솔로몬왕의 72마신의 한명으로 그를 소환한 자는 자연철학이나 도덕철학, 윤리학, 모든 약초의 지식을 얻는다고 한다.
또, 부에르의 지식은 정신의료의 분야에도 미치며 특히 남성의 마음의 병을 고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근대에서는 [20세기최대의 마술사]라고 불린 알레이스터=크로울리가
부에르의 머리와 발을 출현시키는 것을 성공시켰다는 기록이 있다.
크로울리는 부에르의 능력을 사용하여 천식환자를 치료했다고 한다.
부에르에 대해 말할 때 피할 수 없는 특징이 바로 그 겉모습이다.
부에르의 모습으로 널리 알려진 것은 콜랑=드=프랑시의 『지옥의 사전』에 삽화로서 그려진 것이다.
사자와 같은 머리에 말의 다리가 5개 나있어 마치 별과 같은 모양으로, 이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부에르의 모습이다.
하지만 이 모습은 『지옥의 사전』의 창작이라고 한다.
그전까지의 자료에 의하면 부에르는 활을 지니고 별과 같이 빛나는 피부를 지닌 켄타우로스의 모습이라고 여겨진다.
이 모습은 부에르가 소환에 응하는 것이 태양이 별자리 [켄타우로스좌](또는 인마궁(人馬宮))의 방향에 있을 때만이라는 기술에서 유래한 것이다.
지식이 풍부한 만능의사포라스는 [지옥의 기사]라는 이명은 지닌 악마이다.
그는 포르카스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때도 있다.
그는 악마 아스타로트의 직속부하인 상급악마 [사르가타나스]의 부하로 여겨진다.
그는 강인한 남자, 백발의 노인등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그 모두가 보통의 인간의 모습이라는 특징이 있다.
포라스는 소환자에게 돌이나 약초를 마술이나 의술행위에 쓸 수 있게 하는 지식을 준다.
포라스의 숭배자는 이것에 의해 장수하게 된다.
또 그는 연설, 논리학, 수학에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포라스의 강의를 들은 소환자는 머리 회전이 빠르게 되어 보통 사람은 상상조차 못하는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한다.

부에르쨩은 병뿐만 아니라 마음도 치료해줘용.
약한 인간..... 특히 남자를 많이 치료해주는데, 치료뿐만 아니라 친구까지 준다고 하네.
이 누나도 부에르쨩에게 부탁해서 좋은 남자라도 얻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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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마신들은 제가 아는 것이 거의 없어서
뭔가 부연설명을 하려 해도, 그다지~~;;
아무튼 이렇게 몇 개 더 쌍으로 나오는데
대부분 다 뭔가 연결이 됩니다.
이번 두마리도 치료부분이라는 연결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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