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와 지식욕의 대가는, 죽음
안드라스&플라우로스
죽음에 기쁨을 표출하는 잔혹한 암살자안드라스는 까마귀의 머리에 천사의 몸체를 가지고 사벨을 손에 지닌체 검은 늑대에 올라탄 모습으로 그려지는 악마이다.
[불화(不和)의 후작]이란 이명을 가진 타천사인 안드라스는
[악의, 해의(害意), 질투]를 상징으로 하며 성격은 잔혹하며 흉폭.
30개의 군단을 지휘하여 사람들 사이의 불화를 조장하여 끊임없는 다툼을 일으키게 한다.
그 잔혹무도함과 인간의 죽음을 즐기는 성격은 솔로몬의 72마신중에서도 일반적인 악마의 이미지에 매우 가깝다.
천사시대의 안드라스는 이슬람교에서 죽음을 관장하는 천사 아즈라엘의 밑에서 인간이나 악마를 암살했다고 한다.
안드라스는 타천하여 악마군단에 속한 뒤에도 천사의 군세에 대한 야습이나 암살을 담당하고 있다.
부하로서 같은 솔로몬의 72마신인 표범의 모습을 한 악마 플라우로스를 데리고 있다.
안드라스를 소환한 자에게는 싫어하는 상대를 죽이기 위한 수단과 능력을 주지만,
소원대로 상대를 죽인 경우도 안심할 수 없다.
다음은 소환자가 미움을 받는 차례가 되어 암살의 공포에 떨어야하기 때문이다.
금단의 지식은 꿀맛플라우로스는 [표공(豹公)]이라는 이명 그대로 영맹한 표범의 모습으로 그려지는 악마이다.
플라로우스나 하우레스로 불리는 경우도 있으며, 본래는 동아프리카에 위치해있는 에티오피아의 수렵신이었다.
인간의 모습으로 소환됐을 때에는 표범의 모피를 둘러매고 있고,
오른손에는 투창, 왼 어깨에는 커다란 매를 데리고 있는 검은색의 남성의 모습이다.
플라우로스의 눈은 [불타는 눈동자]라고 불리며, 불을 자유자재로 조종, 소환자가 증오하는 상대를 모두 불태운다.
또 다른 악마나 영으로부터의 유혹에 견디는 힘이 있어 이것은 소환자에게 있어 특히 중요하다.
상기의 안드라스를 소환할 때 같이 플라우로스를 소환하면 소환자는 죽지 않는다.
플라우로스는 인간의 과거와 미래에 관련된 금단의 지식에 밝다고 여겨진다.
그를 소환할 때, 마법진의 안 있으면 올바른 지식을 알려주지만
마법진의 삼각형 속에 있지 않으면 반드시 거짓을 알려주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 플라우로스의 힘에 의해 과도한 지식을 얻은 소환자는 발광하여 죽음에 이른다고 한다.

플라우로스님은 본래 에티오피아주변에게 믿어졌던 수렵의 신이었다고해.
인간의 모습이 됐을 때 왼손에 매를 가지고 있잖아?
그 독수리가 신이었을 때의 남은 이미지로, 사냥을 위해 키운 것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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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홈페이지에 샘플이 있기에 낼름^^
그다지 할 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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