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글 적는게 목적이 아니라 대충 소개만 합니다.
사실 아직 안 읽은 책들이 더 많고^^
아이란도 11권은 마치의 권입니다.
표지에서도 대활약하니 뭐.
그런데 이전부터 그랬으니 별 할말은 없지만
이젠 완전히 판타지 아일랜드가 되버린듯;;
새로 등장하는 마치 증조할머니란 분도 꽤 이뻤습니다.
사역마 6권.
1달에 1권이라는 엄청난 하이페이스 출간에 일단 감사를.
내용적으론 루이즈 집에 갔다 온 내용 조금.
아니에스와 콜레르와 관계가 이야기 조금(이건 좋았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전쟁 시작하기 전에 조금.
전쟁이나 살육의 무자비함을 보여주는 것은 좋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이 작품에서 그래봤자지요^^;
아니, 문맥상으론 사실 문제는 없습니다만, 이미지라는 있다보니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고딕5권
굉장히 오랜만의 신간이네요.
그래서 그냥 냅다 샀는데, 아직 읽진 않았습니다.
내용이야 뭐, 츤츤데레데레겠지요(음?)
하야테x블레이드 7권
하야테 안습 orz
주인공이 주인공이 아니니;;
여전히 재미있기는 합니다.
시즈루씨의 개그센스는 알아주니까요.
개인적으로 불만이라면 점점 없어지는 백합분...이랄까요.
네기마 19권
왠지 19권을 이미 산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 그런데 진짜 샀는지 안샀는지 모르겠습니다;;
방정리좀 해야지 책 목록 정리를 하던지 하는데...
최근 완전 폐인이 다 되가지고...
일단 네기마는 무조건 추천~~
대략 엄청 재미있습니다.
모에모에 천사사전~
드디어 바다건너 왔습니다.
역시 메이저한 천사들부터 마이너한 천사들까지 많이들 나옵니다.
핵심인 모에 그림은...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왠지 모르게 악마사전보다는 조금 수준이 떨어져 보인달까요...
그런데 흔히 말하는 H도나 색기를 따지면 천사들의 압승인듯.
천사들쪽이 더 많이 문란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려 핀업 포스터가 있습니다^^
사이즈는 크지 않아도 왠지 이득본 느낌.
개인적으로 이뻐 보이는 것은 야훼양(^^)이랑
역시 메타트론양(하아하아~), 그리고 베이트리체정도...
나중에 사진이 좀 더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번역하게 될려나;;
모두의 골프5 공식 가이드북
오오~~~~~~~
이것도 드디어 바다 건너 왔습니다.
잠깐 훑어봤는데 자잘한 것에서 상당히 괜찮더군요.
대부분은 코스 공략인데, 사실 코스 공략은 저에게 그다지 도움이 되는 건 아니라^^
그외 앞뒤 자잘한 정보들이 오히려 더 도움이 됐습니다.
문제는 자세한 데이터가 많아
공략 추가할 점이 좀 많다는것;;
하아;;
아무튼 좀 걱정했는데
돈값은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