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플스3를 위해 질렀습니다.
예전부터 모아둔 돈이 있었는데, 이걸로 거의 다 날라가는군요...
돈이 있긴 했지만, 부모님 설득하는것이 조금 문제였는데
처음에는 반대하시다가 잘 설명하니 오히려 좋은 거 사라고 하시더군요.
원래는 가격대 성능비를 보아 32인치 살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오히려 이왕 사는 거 큰거 사라고 해서 40인치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화질적으론 정말 만족입니다.
일반 티비 채널은 안습수준이긴 한데, 디지털 티비는 확실히 화질이 좋고...
무엇보다 플스3의 1080P의 위력이 죽여주더군요;;
정말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고나 할까요...
이제부터 BD 영화도 좀 사보던지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두의 골프에 있군요.
화질은 죽여주지만, 반신반의하던 LCD 지연현상이 심각합니다.
JI는 절대로 못맞추고 예전 감각대로 하면 적어도 오른쪽으로 4마스 정도 늦게 반응합니다.
...하아;;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무튼 이미지 들어갑니다. 대부분 모두의 골프^^
일단 지금은 그냥 설치하자마자 대충 찍은 거라 좀 그렇지만
나중에 공들인 작품 또 몇개 찍을겁니다~
누님이 가지고 있는 DVD 캐러비안의 해적을 한번 틀어봤습니다.
DVD긴 해도 그럭저럭 볼만하더군요.
허벅지 하아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