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모드에서 신경 쓰이는 이후의 전개는?
-그런데, 아쉽게도 발매일에 서비스 돼지 못한 프리대전 리얼형식은
8월말에 실현예정이군요.
*발매일에 맞추지 못했던 점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예정됐던 온라인서비스 중에서 프리대전은 가장 서버에 부담을 주는 모드로
만전을 기하기 위해 서비스의 시작을 늦추게 돼었습니다.
안전하게 플레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의 검사에 시간이 걸린 것이 원인입니다.
하지만, 이것들의 검사는 끝났으므로, 큰 문제가 없는 한,
8월30일부터 서비스가 제공가능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최대 50명이 참가가능한 리얼대회에 대해섭니다만,
현재로는 GF(그레이드 프리)대회만이 있는 상황으로,
[모골 온라인]에서 있던 그레이드 대회는 도입돼있지 않습니다.
이것의 도입 예정은?
*사실 그레이드제의 대회는 시스템적으로는 거의 완성됐습니다.
단지,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는가가 미정인 상태입니다.
그 이유는 가끔 발생하는 서버의 트러블을 완전히 해소하고자하는 것에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 또는 두번정도, 돌연 서버에서 절단되는 현상이 일어났는데
이것들의 해결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회의 우승을 앞둔 중요한 장면에서 트러블이 발생하는 일만은
절대로 피하고 싶으므로, 조금 만 더 기다려주십시오.
이후, 전개될 새로운 요소는 있습니까?
-온라인모드로 말을 돌리자면, 이후 장기적인 전개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예를 들면, 신 캐릭터나 신 코스가 패치될 가능성도 있습니까?
*아직 검토중인 단계이지만, 확충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에 관해서는 이미 후보도 올라가있는 상태입니다.
단지, 이번 작에서 캐릭터를 하나 만드는데는 약 2개월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런 사정을 생각하면 그렇게 빠른 단계에서 늘어나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코스의 추가도 기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단지, 상당히 제작기간이 필요하므로, 간단하지는 않지요.
장래적인 가능성이 있으므로, 현시점에서는 미정입니다.
-알겠습니다. 덤으로 전국대회도 장래적에는 실현돼는지요?
*전국대회는 시기는 미정이지만 실현합니다.
어떠한 시스템, 룰로 가는지는 이제부터 검토할 생각입니다.
[모골 온라인]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의 온라인모드도 이후 2~3년간 차분히 즐기길 원합니다.
그러니까 착실히, 확실히 기능을 충실히 해가고 싶습니다.
지금은 가능한 것이 적어서, 답답한 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여러가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1달에 1번 정도의 페이스로 유서분들이 기뻐할 듯한 기능의 확충,
서비스의 실천을 예정하고 있으므로 기대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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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점은 1달에 1번 꼴로 대규모 업데이트가 일어나는듯?
이번 달은 아마도 그레이드제 대회 도입?
시스템적으론 완성돼있다고 하니...
이게 도입되면 여러가지로 재미있을 겁니다.
예전에 G1 올라갈려고 발버둥쳤던 기억이 새록새록하군요^^
앞의 프리대전은 이미 업데이트됐고...
예상대로 신캐릭, 신코스도 나올 가능성은 높아졌습니다
단지 기간이;; 아마 1년은 충분히 기다려야 할듯하군요.
전국대회는 어떤 시스템으로 다시 찾아올지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이거 원본 혹시 있으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