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이 아닌 제 홈&블로그만의 재료로
제작사인 클럽 핸즈의 민골 컬럼을 번역해보려고 합니다.
그리 대단한 것들도 아니긴 한데, 의외로 중요한 점도 있으니 되움이 되긴 할겁니다.
그냥 제 홈&블로그에서 글이라도 읽어주시는 분에 대한 조그마한 보답입니다^^
그나저나 스스메를 그냥 추천이라 번역하는 것도 조~금 애매한데...
뭐, 좋은게 좋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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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닥터 O입니다.
[모두의 골프5] 즐겁게 플레이하시고 있습니까~?
이번에 눈에 띄는 점은 누가 뭐래도 [본격 샷]!
종래샷과 같은 조작방법으로
[자신이 치고 있는 감각]을 맘껏 느낄수 있는 새로운 샷방식입니다.
하지만 클럽을 휘두르는 세기로 파워를 결정하므로
50%, 100%이외의 파워로 치는 것은 꽤 어렵습니다.
하지만 안심하시길.
숙련을 위해 [트레이닝 모드]에서의 연습이 추천입니다!

하는 법은 [트레이닝 모드]의 라운드 중에
1. 셀렉트 버턴으로 [홀 설정]을 연다.
2. [샷방식]을 선택.
3. LR 버튼으로 [파워 표시 ON].
이렇게 하면 클럽을 올리는 것과 맞춰져서 화면에 파워가 표시됩니다.
이 퍼센트의 숫자를 보면서 연습한다면,
파워의 감각을 잡을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부디 활용해주시길!
종래샷에 익숙해있는 분들도 민골 초심자분들도
본격샷을 마음껏 사용하여 새로운 샷감각을 즐겨주십시오.
분명 헤어나올 수 없을 겁니다!
2007/8/3 닥터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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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아는 분이 의외로 적을 듯한 요소입니다^^
본격샷은 어프로치를 제외하고 모든 면이 종래샷보다 우수하다고 할 수 있으므로
이건 꽤 도움이 될 듯 합니다만....
미묘한 %를 잡는 것은 사람 나름이죠...
저는 종래샷 파입니다만,
본격샷도 꽤 즐겨합니다. 무엇보다 15y의 이점은 매우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