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례와 주의점범례
본문내에서 특수한 괄호를 사용한 경우 아래와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 』 - 원전이 된 자료의 이름
《 》 - 원전을 해석하고 있는 서적의 이름
악마의 호칭에 대하여
본 책에서는 악마의 이름 등에 있어서 표기법이 여러 가지 있는 경우 좀 더 유명한 표기룰, 권위 있는 표기룰을 선택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의 72마신]같이 한번에 자료에 기재돼있는 경우는 특정의 자료의 기술을 일괄적용하고 있습니다.
악마의 계급이나 상징물에 대하여악마의 계급, 타천사의 계급등에는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 본 책에서는 특성설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경우에 다른 설이 종교적 색채나 민간신앙에 의해 형성된 것은 그것을 무시하고 상당히 단정적으로 표기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내역의 소개
아스타로트이번에 하냐쨩을 맡게 된 아스타로트야.
악마에 대한 것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으니까, 뭐든지 물어보도록 해♪
이 언닌 지옥이 생겼을 때부터 악마였으니까말야.
그렘나? 나는 그렘. 아스타로트님을 섬기는 긍지 높은 악마지!
악마의 지식에서 이상한 천사에게 질 수 없는 노릇이지.
확실히 공부해서 아스타로트님에게 인정받겠어!
하냐엘햐냐...... 왜인지 말도 안되는 이름이 결정된 것 같습니다......
지옥에 있는 것은 무서운 악마들 뿐이지, 가브리엘님하고는 통신도 안돼지...
나,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하나요~!?
시작하며
지중해의 동쪽 끝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은, 신의 힘을 선과 악 두 개로 분리하여 절대선의 신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선으로부터 분리한 악의 원리는 [악마]가 되어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모에모에 악마사전 side흑]은 악마를 태어나게 한 종교 [기독교]와 [유태교]를 중심으로 형제에 해당하는 [이슬람교],
악마라는 이미지의 근원이 된 [조로아스터교]...... 이 4개의 종교에서 악마를 모은 사전입니다.
각각의 악마는 악마가 지닌 칭호, 출전 탄생의 경위등을 기본으로 7종류로 분류했습니다.
수록돼있는 악마는 루시퍼나 베르제브브같은 유명한 것들부터 무명이지만 독특한 특징을 지닌 악마까지
자료성과 재미를 기본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또 후반의 [악마대백과] [솔로몬왕의 악마사전]에서도 그 외의 악마를 간단히 소개하여 컬러 페이지만으로도 44조 56개체.
총수는 170을 넘고있습니다.
그 외에도 후반의 흑백 페이지에서는 악마가 어떻게 태어나 어떤 존재로 보여지는지 알기 쉽게 해설하는 코너를 만들어놨습니다.
악마에 대해 자세히 알기 위해 도움이 된다면 다행입니다.
악마의 일러스트에 대하여
본서에 등장하는 악마는 몇 개의 예외를 제외하면 대부분 남성의 악마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모에모에 악마사전]이므로 등장하는 모든 악마를 여자아이 악마로서 일러스트화했습니다.
성별이 변하고 말았지만, 일러스트레이터 분들에게는 각각의 악마의 개성이나 특징을 남긴 채 실력을 발휘하도록 하였습니다.
[악마사전]같지 않은 귀여운 일러스트에 분명 악마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실겁니다.
자주 등장하는 자료에 대하여악마들의 자료에 대하여 최소한 이해를 해두면, 해설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본서에는 자주 이하의 자료로부터 기술을 인용합니다.
『구약성서』 - 유태교성전. 기독교, 이슬람교도 일부 채용하고 있다.
『신약성서』 - 기독교의 성전
[성서외전, 위전] - 유태교 또는 기독교의 종교문헌 안에서, 교회에 자료로서 공인돼있진 않지만, 자료적가치가 높은 것.
『실낙원』 - 17세기에 써진 기독교 세계를 소재로 한 이야기.
『지옥의 사전』 - 19세기에 출판된 악마의 해설서. 삽화가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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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사실 굳이 번역 안하고 놀고 먹으려고 했는데
현재 제 PSP가 완전히 맛이 가서 몬헌도 못하고 있는 관계로
그냥 이것도 조금조금 번역하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사탄&7대악마편까지 8마리는 전부 할 생각입니다만
이 후의 수많은 아가씨들은 번역해야할지 말야야 할지 약간 걱정입니다.
그나저나 설렁설렁이었던 환상무기와 비교해보면
텍스트량이 약간 많습니다.
인트로와 사탄 하나만 번역해놨는데도 벌써 환상무기 번역 분량의 1/5이 되는군요;;
이번에도 오역이라던지 오타가 있다면 주저없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번에도 어떻게든 끝까지 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 봐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