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패치에 맞춰서 어찌어찌 플레이중입니다.
역시나 터무니 없이 커다란 스케일에다가
무엇 하나를 포기해야지 다른 하나를 얻는 이벤트등등(OTL..)
할게 너무나 많아서 즐겁군요.
일단 1회차로 정사엔딩을 봤는데
으음... 뭐랄까요~
내용에 대해선 일단 노코멘트입니다만, 소문으로 듣던 그대로의 느낌이군요.
약간 찝찝합니다.
그리고 플레이중에 좀 느리게 플레이했더니
모리나 타쿠가 등등이 마군에게 먹혀버리는등.
이벤트를 제대로 못봤습니다.
2회차에선 더 열심히해봐야겠군요.
1회차엔 이겐 정상일까요...
다음에는 일단 란스 시리즈 마이 베스트 히로인인 이소로쿠 루트를 탈 생각이긴 한데...
켄신이 정말 이쁘긴 이쁘더군요(笑)
이벤트도 유쾌한 것들 투성이고... 성능도 두말할 것 없이 좋고.
말마따나 정말 완전소중^^;
이소로쿠는 반대로 비중이 말이 아니게 된듯... 패키지에서도 가장 작게 나오고... OTL
자세한 감상은 나중에 쓰도록 하고...(차륜 감상도 써야하는데;; ... 팬디스크도 나왔군)
마음에 안 든점 약간은 수많은 캐릭터에 비해 아군 무장 30명은 너무나 적더군요.
여자들만 다 채워도 30명은 가볍게 넘어갑니다.
눈물을 머금고 몇몇은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이번에는 란스의 상냥함에 좀 비중을 둬서인지...
뭔가 어색해보이는 점이 있었습니다. 아이의 H신 이벤트라던지.
물론 귀축전사가 어디 가는 것은 아닙니다만.
예전의 란스와는 점점 멀어져가는 것 같네요.
덤으로 가장 강하다고 느낀 캐릭터는 마리아^^
그럼, 2회차 이어갑니다~~
"지금까지또 굉장한 모험들을 해보았지만
최후에는 언제나 내가 이겼다.
왜 그런지 알겠나?"
"아니요..."
"그것은 이몸이 영웅이기때문이다.
날 중심으로 세계가 돌아가고 있기 때문인 것이지.
가하하하하하"역시 저의 다크사이드 히어로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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