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 카레이도 스코프 1~9권(완)
이 소설은 이미
크로이츠님 덕분에
매우 큰 관심이 있었고, 흥미도 많았습니다만...
피겨 스케이트라는 뭔가 매우 애매한 종목 덕분에 주저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고 눈 딱감고 일단 1권을 질러본 결과...
...으아~ 너무 재밌당~이렇게 재미있게 읽은 라노베가 있는지 의심이 갈정도로 재미있게, 미칠듯이 읽었습니다.
그후에는, 바로 9권까지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현재 nepic에 이 소설에 품절 마크가 마구 떠 있는 이유는 바로 저 때문~
아무튼 9권까지 대충 훑어보기는 했지만
정독완료된 것은 현재 1권까지입니다.
2권부터는 이제부터 천천히 감상하렵니다.
...늘 말했듯이 시간은 없지만서도
덤으로 1권 감상은 아마 근시일내로 올라갈 수 있을듯...
마음만 허용된다면 오늘 내에도 가능하겠지만서도.
참고로 궁금함을 못 이기고 리아와 타즈사의 결전이 있는 9권 마지막을 먼저 봤는데...
으아아~ 차분히 처음부터 읽을 걸 하고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결말은 오히려 제 예상밖이었습니다.
아니... 스포츠물이라면 역시 그런 결말이 정상이긴 하지만서도...
최근 우리나라도 김연아 덕분에 피겨스케이트에 관심이 많아진 것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라도 이 소설은 추천합니다.
점프 기술을 전혀 몰라도 연기 장면은 정말 두근두근 거리며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4권
전에 예고한 대로 정발 1,2권이 재미있었기에 일단 3,4권 구입.
당금 목표는 이 두권을 한국에 정발되기 전에 읽는것 ^^;;
그런고로 위의 은반보다는 이걸 먼저 읽게 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도 정말정말 재미있게 읽긴 했지만서도
은반 카레이도 스코프의 임팩트가 워낙 커서 그렇게 큰 기대가 안생기는군요;;
읽기 전까진 정말 많이 기대했었는데.
리아 뒤에 연기하는 선수의 프로그램을 보는 관중의 기분이 이런걸까요(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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