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바레가 아마 있을 듯 하니;
보기 싫으신 분은 바로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현재 7권까지 재미있게 보게 있는 십자계입니다만..
7권 후기를 보면 스토리적 반전은 대부분 다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런 현재에 아직까지 쓰이지 않는 재료가 있다면..
1권에 잠깐 나오는 문장.
바로 스트라우스는 날아서 달까지 갈수 있다...라는 거.
그리고 뱀파이어들은 달에서 왔다..
레티는 그냥 농담으로 취급합니다만.
이점은 상당히 재미있는 요소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하고 있는 우주선 개발 어쩌고 하는 것이
스트라우스에게는 큰 의미가 없다는 점이 되니까...
다른 캐릭터들도 이걸 모르고 있는 듯하니, 재밌어질듯^^
그리고 아직까지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피오성인들.
어쩌면 이 녀석들도 뱀파이어들처럼 그런 녀석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뱀파이어의 모성에서 온 녀서들일지도?
이건 뭐 아무런 확증도 없는 그저 망상입니다만^^
그리고 7권에 스트라우스가 스텔라에게 준 그 보석의 재료를
리 박사에게 맞춰보라는 장면도 있는데
이건 역시 월석이 아닐지...
앞에 적어놓은 것들에서 그냥 무작정 추측한 겁니다만.
1개월 안에 맞추면 도와주겠다고 호언장담한 것도 그렇고...
어찌됐건 8권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세이버하겐의 진의도 궁금하고...
원판 나오면 그냥 사버릴까;
# by apzero | 2006/10/08 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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