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어서 23번~
리프의 게임인 루츠의 곡입니다.
사실 지금에 와서는, 70번대나 80번대에 리프의 곡만으로 채우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만...
이 23번이 왠지 균형을 무너뜨리는 것 같아서 주저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집어넣을 만한 곡은 많고;
리프&나카야마 아리사씨의 조합은 굉장히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
투하트2부터 해서, 티어즈 주 티아라의 곡들도 있고.
이 루츠의 곡들도 있습니다.(더 더 있습니다. 코믹파티도 아마...)
제가 작년에 일본 갔을때는 이 나카야마 아리사씨의 곡들만 모아놓은
CD가 때마침 막 발매되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사지는 않았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이 곡 -너를 태우고-를 굉장히 좋아하는 곡입니다.
검색하면 늘 천공의 성 라퓨타의 그곡만 나오는 이 곡은
전반적인 음도 음이지만
'사람의 시대가 종말을 고한다해도'
(히토노 지다이가 오와리오 츠케데모)
란 부분의 가사와 그 발음에 맞는 멜로디가 너무나도 환상적이라서
정말 좋아합니다...
이 부분때문에 좋아한다고 해도 그렇고 틀린 말은 아닐듯(笑)
무난하게 모든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하는 곡들입니다.
사실 루츠의 곡들은 다 좋습니다~
# by apzero | 2006/09/16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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