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굉장히 쫒기는 기분입니다...
작년 1월에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아무튼 147화입니다.
내용적으론 146화에서 네기가 제안한 계책이 무엇인지 알고
그 계책 실행 시작~
까지입니다.
뭐, 그런것보다 중요한건
이번에 간만에 사요양이 등장하는데, 귀엽습니다~ 좋군요~
또한 원래부터 그런끼가 있었지만, 일부러 천연속성치가 좀 높은 느낌인데다가
카즈미하고는 지나치게 플러그가 세워져있는 듯한 느낌도 들고..
이번에도 그림이나 대충 붙이고 마는 감상 나갑니다;
그전에 서비스.
이번화는 특히 이런 전신 그림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 또 아카마츠씨가 이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이런 분위기의 그림 좋아합니다.
아야카양과 학급의 모두의 도움을 받는 다는 것은 바로 이것.
2500개의 로봇과의 대결을 학원제 이벤트로 둔갑하여 처리하는 거였습니다.
이벤트이므로 물론 일반인도 참가. 네기가 걱정하는 점이 바로 이거였습니다.
아무튼 전화에서 학원장에서 협박한 덕분인지
무기와 방어구는 지급해주니까 최대한 안전하긴 하지만......
"그렇네. 굳이 말하자면 나는...
누구의 편도 아닌 진실의 노예라고나 할까....."
간만에 등장하여 개그와 동시에 폼을 잡아주는 카즈미양.
.....보다는 뒤의 사요양이 포인트^^
(근데 둘이 너무 연결되있었나 본지 사요양의 반응이 淚)
한편 네기는 여전히 회복중이긴 한데, 상태가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는군요.
유엣치의 걱정스로 표정 한컷 넣어주는 아카마츠씨의 센스(笑)
노도카양도 좀 신경써 주라고~(표정이 보이지도 않으니)
또 다른 한편에선 학원장과 마법선생들의 회의가 있습니다.
"과연. 임시전력과 양동을 겸한 무자각인 일반인을 활용한 방위작전인가"
작전을 한마디로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카즈미양.
이 아가씨도 솔직히 중3이라고 하기에는 좀...;;
이번에도 역시 '호에~'라는 듯한 표정의 사요양이 하아하아~
중간치 잠깐 서비스.
이 아가씨 정말 너무 귀여운 것 같다...
첫 등장때하고는 얼굴선도 많이 틀리고.
다시 돌아와서, 작전에 대한 상세설명은 나중에 읽는 분의 재미를 위해서 말은 안하겠습니다만.
상대가 이쪽의 의도에 따르던 안따르던 크게 문제는 없는 작전입니다
그게 일반인이 위험해질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해도요.
덕분에 카모군과 카즈미양은 '이런 작전'을 네기가 만들어냈다고
매우 기뻐하며 광화난무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이렇게 어른이 되가는군요^^
(물론 이번에도 천연의 사요양에 주목)
중간에 세츠나양과 카모군의 회화가 있습니다.
예정상으론 1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있습니다만...
세츠나가 만약 계획보다 빨리 챠오양이 시작한다면?
이라는 의문과 함께 네기에게 연락해보지만 휴대폰은 불통.
그리고 적 출현~
간만이랄까... 제대로 보여주는 서비스신.
모델은 마도카양^^
(마도카가 이렇게 나오는 건... 처음인가?)
토우코씨의 오른손에 든 카드도 주목~
아아~ 이번화는 꽤 재미있었습니다. 그리운 느낌이랄까요.
다음화부터는 본격적인 작전개시군요.
'빔'덕분에 다음화는 서비스신도 많아질지도;
그럼, 다음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