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뭐, 머리이야기입니다.
사실 수술한 날 당일날 정말 미칠듯이 아퍼서 잠도 못잤고
그 다음날도 그럭저럭 아프고...
그 후부터는 많이 땡기는 느낌만 있었지, 딱히 아픈적은 없었는데
오히려 이제와서 조금씩 아퍼지는군요.
여름이라서 그런지, 조금씩 노출이 되서 그런지
점점 찌를 듯이 아퍼옵니다.
완전히 다 나을 날은 언제일까요.
괜히 세균감염되서 차일피일 미뤄지면 곤란한데 말입니다.
덤으로 현재의 머리 상태 사진
나름대로 징그러울 수 있으니 판단은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