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일까...
최근 매우 특별한 경험을 하였다.
그다지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니긴 하지만;;
아무튼 일반인은 '평생' 인연이 없는 일일것이다...
과연 그런 것에서 얻어지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나...
무엇보다 말로만 듣던 것에서 실재로 겪어보니
'이미지'가 확실히 되는 점은 좋은데...
반대로 상상의 폭이 줄어드는 점은 조금 아쉬운 일이다..
아무튼 이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하겠지...
이 험학했던 경험이 인생에서 하나의 추억이 된다면
그것은 그것만으로도 좋을 거라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본다(笑)
다시는 이런 일을 겪고 싶지 않다는 마음과...
다시 한번 더 잘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같이 있는 상태에서...
그다지 의미없는 이 글을 남긴다.
그야말로 잡담이구나^^
ps. 간만에 반말인 것을 용서를^^
그래도 개인 블로그니까 이런 글도 괜찮겠지요.
ps2. '경험'과 위의 이미지는 약간의 상관이 있습니다(笑)
아아~ 무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