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투하트2, fate, 모에칸(응?)을 다시 플레이하면서 그야말로 새삼스레 느낀거지만...
저에게있어 비쥬얼노벨 계통의 게임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화면 전체에 글이 뜰때의 답답함은... 정말 최악.
역시 오소독스한 밑의 대화창 뜨는 것이 베스트.
... 뭐 그래도 작품이 좋으면 끝까지 플레이하기는 합니다만^^
2. 처녀는 언니에게 하아하아(笑) DVD 풀보이스 버젼이
전부 음성을 새로 녹음했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듣고 찾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아직 제철이 지난 것도 아니니 금방 찾을 수 있겠지요.
그외 추가사항도 있다고 하니 일단 다시 한번 플레이해볼 요량.
3. 최근 애니메이션으로도 인기몰이중인 쓰르라미 울 적에.
겨우겨우 네타바레를 다 피하면서 참고 있었지만
최근 어느 한 사이트에서 아주 신나게 네타바레를 당해서 좌절중.
뭐, 네타 당하면 당하는 대로 재미가 있긴 합니다만...
이 게임 성격상 아무래도 좀... 으음...
덕분에 이 게임 완전 플레이 예정은 더욱 더 미뤄졌습니다.
4. 마법이 세계를 구합니다! 라는 제목의 게임.
제작사 보고 그냥 지나쳤는데, 다시 보니 에우슈리와 관련됐더군요.
이래서 단편적인 것만 보고 지나치는 버릇은 안좋습니다;;
플레이 할지 어떨지는 상황(주로 시간)에 따라 다름.
5. 역시 애니메이션이 방영중인 우타와레루모노.
덕분에 진짜로 다시 플레이해지고 싶어졌습니다.
가장 쾌적하게 플레이하는 것 이외에도 '전투'라는 측면도 있는만큼...
아마 현재 가장 플레이할 가능성이 높은 게임입니다.
6. 스칼렛, 스칼렛, 스칼렛....
네코네코 최후의 소프트
언젠가 길게 이야기할 날이 오겠지요.
그때는 아마도 네코네코 소프트 전 소프트 연속 플레이할때일겁니다(笑)
마지막으로 무의미한 그림 하나^^